Guest Book

  1. 글쎄 2008/07/19 14:43 edit & del reply

    헤이~ 준모! 어느새 블로그를 이전했구나!

    나 어제 돌아왔어 - 여행이 길어서 그동안 연락도 한 번 안하고 미안.ㅋㅋ
    폴란드에서 엽서를 썼었는데, 동시에 부쳤던 집에도 아직 도착 안한걸 보면 너한테도 아직 안간모양? ㅋㅋㅋㅋ 한국에 와서 드는 생각은 아직 '덥다' 밖엔 없어 ㅋㅋ 어떻게 지내니?

    • 데학생 2008/07/20 14:33 edit & del

      어? 슬기구나 +_+

      네 엽서는 그저께 잘 받아봤어ㅋ
      역사학자 노먼 데이비스가 '신들의 놀이터' 라고 명명한 폴란드에서 엽서를 쓰다니 뭔가 분위기 있는걸-

      엽서에는 22일에 도착한다고 하더니 좀 더 일찍 도착했구나 ㅋ
      박노자 교수는 이미 한국에 들어와서 인터뷰도 하던데 그 인터뷰 보고 넌 언제 도착할까 생각했어 ㅎㅎ

      난 계절학기 듣고 친구들 만나고 조금씩 잡무 보면서 평소처럼 살고 있는? ㅎ

      빨리 서울로 와+_+
      듣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ㅋㅋ

      p.s. 엽서에는 내 예전 폰번호로 써져 있던데 폰 잃어버려서 010-4136-1917로 바뀌었어 ㅠ_ㅠ